디아블로 ( Diablo, 1996 )
스타크래프트 ( Starcraft, 1998 )
월드오브워크래프트 ( World of warcraft, 2005 )
아무리 봐도 도무지 버릴 게임이 없다. 완성도 떨어지는 여러 작품의 출시보다 하나 하나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블리자드의 마인드가 대단하다.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는 실패할 것이라 판단하여 완성단계인 프로젝트를 접었다.
눈앞의 작은 이익에 신경쓰지 않고 세계최고의 게임사답게 버릴건 과감히 버리는 방식이 승자가 가지는 여유로도 볼 수 있겠으나 우리 나라 유명게임사들이 쉽게 가질 수 없는 훌륭한 경영철학이라고 생각 한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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