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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이야기 』/영화리뷰 2008/01/26 06:27 by 마루키
 응? 또 좀비 영화?

리처드 메디슨의 동명소설을 영화한 작품이란다.
 
근래에 부쩍 좀비 영화가 많아 진것 같다.

'레지던트 이블3' '28주후' ' 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




역시 해외 친구들은 좀비영화를 좋아하나 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드라큘라 좀비 머 이런건 별로 무서워 하지도 않는다.

역시 진정한 공포는 생머리의 창백한 여자가 머리 풀고 눈에 쌍심지를  켜 줘야 하는 것이다.
피도 좀 흘려주시고.....

유명하신 윌 형님 주연의 영화라서 많이들 기대하시고 보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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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나좀봐줘!


초반부엔 꽤 멋있게 나오시지만 갈수록 약한 모습 보이신다.

사슴 한 마리 제대로 못잡으시고 음반매장에 마네킹 가져다 놓고 외로움 달래는 원맨쇼도 하시

고 좀비하고는 게임도 안되는것 같고 먹는거 조금 가지고 승질내시는 모습보니 제대로 안습이다.

머 지구 최후 사나이의 고독은 잘 표현한 것 같지만 윌형님의 능청스런 카리스마는 찾을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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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의 궁극


쓸쓸하고 적막한 뉴욕의 느낌은 매우 인상적이다.

혼자 남겨진 자의 외로움이 잘 묻어난다.  

사람이 싫어질 때도 많다 하지만 혼자선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인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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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내땅이다



상실감... 그리움... 고독      그리고 희망.  나는 전설이다

별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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